2033학년도 대입 절대평가 서논술형 정리 빨리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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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원회가 대입제도 개편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2033학년도 대입부터 절대평가와 서·논술형 평가가 확대될 수 있는 만큼, 무엇이 어떻게 바뀌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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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대입제도개편안 무엇이 달라지는지 확인 하세요

📑 이 글의 순서

1. 대입제도 개편 논의 배경
2. 절대평가 확대 내용
3. 서·논술형 평가 도입 내용
4. 수시·정시 시기 통일 논의
5. 찬성 측 의견
6. 반대 측 우려
7. 향후 일정과 전망
8. 그 밖의 학교 변화
9. 참고자료
10. Q&A
11. 결론

◑ 이 글의 요약

◑ 국가교육위원회가 2033학년도 대입부터 개편안 적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수능 절대평가를 국어·수학·탐구 등 전 과목으로 확대하는 안입니다

◑ 서·논술형 평가를 수능에 도입하고 내신 비중도 늘리는 방안입니다

◑ 수시와 정시 시기를 통일해 수시 납치 문제를 해결하려 합니다

◑ 최종 개편안은 공론화 과정을 거쳐 내년 3월 확정될 예정입니다

 

1. 대입제도 개편 논의 배경

 

대입제도 개편 논의 배경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지난 5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대학 입시 제도를 바꾸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올해 하반기 할 일 목록에 중장기 대입제도 개편안 마련을 위한 대국민 공론화 추진 계획을 담았습니다.

국교위는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이 치를 2033학년도 대입부터 개편안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 절대평가 확대 내용

 

절대평가 확대 내용

 

상대평가는 상위 4%까지 1등급처럼 상대적 위치로 등급을 매기는 방식이고,

절대평가는 90점 이상이면 1등급처럼 일정 점수를 넘겼는지에 따라 평가하는 방식입니다.

국교위는 현재 수능에서 영어·한국사·제2외국어에만 적용하는 절대평가를 국어·수학·탐구 등 전 과목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교 내신도 1·2학년은 5등급제, 3학년은 9등급제 상대평가 체제에서 2030년부터 절대평가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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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논술형 평가 도입 내용

현재 수능에는 서·논술형 문항이 없으며, 중·고교 내신에서는 전체 문항의 최대 40%까지를 서·논술형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개편안에는 서·논술형 평가를 수능에도 도입하고, 내신에서도 그 비중을 키운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4. 수시·정시 시기 통일 논의

 

수시·정시 시기 통일 논의

 

현재 8~9월 진행되는 수시모집을 12~2월 운영되는 정시모집 시기와 합치자는 논의도 나오고 있습니다.

수시모집이 고등학교 3학년 2학기 중 진행돼 제대로 학교 수업을 하기 어렵고,

수시에 합격하면 정시에는 지원할 수 없게 되는 이른바 ‘수시 납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입니다.

5. 찬성 측 의견

상대평가는 줄 세우기 제도라 입시 경쟁과 사교육이 계속 과열되는 것을 막을 수 없어서 절대평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에 맞는 인재를 키우기 위해서는 서·논술형 평가를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이미 인간을 넘어선 정보를 가진 인공지능(AI)이 보편화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는 정답을 골라내는 능력보다 생각이나 주장을 글이나 말로 펼치는 활동을 통해 비판적·창의적 사고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찬반논란

6. 반대 측 우려

절대평가와 서·논술형 평가로는 변별력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정답이 없는 답안지를 어떻게 채점할 것이냐는 지적입니다.

명확한 기준이 논의되지 않으면 새로운 형태의 입시에 대비하기 위한 경쟁과 사교육이 오히려 심해질 수 있다는 예측도 나옵니다.

문재인 정부였던 2017~2018년에도 수능 절대평가 전면 전환을 중심으로 한 대입제도 개편을 추진했지만, 결국 실패로 끝난 바 있습니다.

구분 주요 내용
찬성 측 경쟁 완화, 사교육 억제, AI 시대 맞는 창의적 사고력 강화
반대 측 변별력·공정성 확보 어려움, 채점 기준 논란, 과거 개편 실패 사례

 

7. 향후 일정과 전망

 

향후 일정과 전망

 

대입제도는 교육 현장에 파급효과가 매우 큰 만큼,

국교위는 대입 개편을 논의하는 중인 것은 맞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며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입시 제도 개편이 필요하다면서도 제도 개편에 따른 혼란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오는 10월 말 ‘2028-2037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을 통해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지역 현장 토론회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형태의 토론과 국민 의견수렴 과정을 거칠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최종 중장기 대입개편안은 내년 3월 확정될 예정입니다.

8. 그 밖의 학교 변화

교사 보호와 무상교육 확대

 

교사 보호와 무상교육 확대

 

교육부는 업무보고에서 몇 가지 계획도 함께 밝혔습니다.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사들을 보호하기 위해 학교·교육청별 민원 대응팀 설치를 법제화하기로 했습니다.

내년부터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다니는 3세 유아도 정부의 무상보육·교육을 지원받게 됩니다.

보육교사 부담 완화와 AI 평가 시스템

 

AI 평가 시스템

 

보육교사 1명이 담당하는 영유아 비율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또한 학교에서 서·논술형 평가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도록 하고,

교사의 채점과 내신 평가를 돕는 ‘AI 평가 지원 시스템’을 2029년까지 도입할 예정입니다.

한편, 국교위는 2028년부터 2037년까지 적용될 국가교육발전계획에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과 모든 학생의 기초역량 보장,

지역 인재 양성, 생애 학습·유연한 직업 전환 지원 등을 담겠다고 밝혔습니다.

AI 기술을 활용해 교육체제 전반을 혁신하고, 교사의 교육활동을 보호하며,

교실에서의 혐오와 차별, 극단주의를 배제하는 학교시민교육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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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자료

본 콘텐츠는 NEWNEEK의 2026년 8월 기사를 기반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 Q&A

Q1. 대입제도 개편안은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A1.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이 치를 2033학년도 대입부터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Q2. 절대평가는 어떻게 확대되나요?
A2. 현재 영어·한국사·제2외국어에만 적용되는 절대평가를 국어·수학·탐구 등 전 과목으로 확대하는 방안입니다.

Q3. 서·논술형 평가는 수능에도 도입되나요?
A3. 네, 현재 수능에는 없는 서·논술형 문항을 도입하고, 내신에서도 비중을 확대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Q4. 왜 수시와 정시 시기를 합치려 하나요?
A4. 수시모집으로 인한 학습 공백과, 수시 합격 시 정시에 지원할 수 없는 ‘수시 납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입니다.

Q5. 최종 개편안은 언제 확정되나요?
A5. 공론화 과정을 거쳐 내년 3월 최종 중장기 대입개편안이 확정될 예정입니다.

 



 

◑ 결론

◑ 국교위가 2033학년도 대입부터 개편안 적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절대평가와 서·논술형 평가 확대가 핵심 내용으로 논의됩니다

◑ 수시·정시 시기 통일도 함께 검토되고 있습니다

◑ 변별력과 공정성 확보를 둘러싸고 찬반 의견이 엇갈립니다

◑ 공론화를 거쳐 내년 3월 최종 개편안이 확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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