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내일저축계좌 첫 만기 정부지원금만 최대 1080만 원
2022년 시작된 청년내일저축계좌가 올해 첫 만기를 맞이했습니다. 3년간 꾸준히 저축한 약 3만 3000명의 청년들이 드디어 정부지원금과 함께 목돈을 손에 쥐게 되었습니다. 매달 작은 금액을 모으던 청년들이 이제 최대 1080만 원의 정부지원금을 받으며 새로운 출발선에 섰습니다. 일하는 저소득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한 이 제도가 실제로 어떤 변화를 만들어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 첫 만기 정부지원금만…
